인종 차별 당한 유나 유색인종 여배우들이 계단에서 포즈취하는 걸 막아세워 논란이 된 칸 영화제 보안요원 유나에게 인종 차별했다 사실이 알려졌다 유나가 계단에서 포즈취하는 걸 맞고 카메라 쪽을 바라보자 어서 파티장 안으로 들어가라고 재촉하는데 유나 표정이 많이 불쾌해 보인다 백인 배우들은 관대하게 진행했다는 목격담이 나왔고 미국 가수 캘리 롤랜드는 해당 경호원과 실랑이를 버리기도 했으며 우크라이나 베우 마시엘 타베라스 포즈를 막는 보안 요원 때문에 현장에서 실랑이를 버린 뒤 인스타그램에 에 칸 보안 위원이 밀치고 육사를 했다 인종 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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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1. 이렇게 되면 칸에서 참여하는 모든 분들은 물론 '칸 영화제' 자체에 대한 명예에 독을 뿌리는 행위가 될 뿐입니다.
    정말로 백인들을 위한다면 다양한 문화, 차이들을 받아들이는 마인드는 필수로 갖춰야 할 것입니다.
    겉은 하얗고 속이 시커멓다면 무엇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저 보안요원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저분들도 돈 받고 일하는 분들일테니.. 이것을 지시한 분들은 당장 이 행위를 멈추시길 바라겠습니다)

  2. 저렇게 공적인자리에서도 공공연하게 차별을 할만큼 당연시되는 일종의 문화처럼 여겨지는건가 인종차별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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