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 당한 유나 유색인종 여배우들이 계단에서 포즈취하는 걸 막아세워 논란이 된 칸 영화제 보안요원 유나에게 인종 차별했다 사실이 알려졌다 유나가 계단에서 포즈취하는 걸 맞고 카메라 쪽을 바라보자 어서 파티장 안으로 들어가라고 재촉하는데 유나 표정이 많이 불쾌해 보인다 백인 배우들은 관대하게 진행했다는 목격담이 나왔고 미국 가수 캘리 롤랜드는 해당 경호원과 실랑이를 버리기도 했으며 우크라이나 베우 마시엘 타베라스 포즈를 막는 보안 요원 때문에 현장에서 실랑이를 버린 뒤 인스타그램에 에 칸 보안 위원이 밀치고 육사를 했다 인종 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을 했다
21 Comments
이렇게 되면 칸에서 참여하는 모든 분들은 물론 '칸 영화제' 자체에 대한 명예에 독을 뿌리는 행위가 될 뿐입니다.
정말로 백인들을 위한다면 다양한 문화, 차이들을 받아들이는 마인드는 필수로 갖춰야 할 것입니다.
겉은 하얗고 속이 시커멓다면 무엇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저 보안요원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저분들도 돈 받고 일하는 분들일테니.. 이것을 지시한 분들은 당장 이 행위를 멈추시길 바라겠습니다)
백인 우월주의자 인가.. 건방진 게 어딜..!
백인이 더 누렇고 버얼겋고 쭈글쭈글 주름투성이네
한국인들이 더 하얗다
윤아 너무 이쁨
경호원 계속 같은 사람 같은데 오ㅐ 계속 쓰는거임? ㅡㅡ
진짜 교육수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피부색은 윤아가 더 하얌ㅋㅋㅋㄱㅋㄱㅋ
ㅁㅊ 또라이행사구만~~~~컥 저보안요원한국오믄 좋겠다 인종차별뭔지 지대루보여주게ㅋ ㅋㅎ
생긴게 참..
미개하다
유럽 거지들이
저 경호원 여자 심하네
❤윤아 백인만큼 하얗+뽀얗 예쁘다❤
저러고싶을까
아직도 나찌들이 설친다
근데 본인보다 더 하얗고 이목구비 뚜렷한데 인종차별하는 것도 웃기다.. 무슨 인종…?
저 경호원들 다 잘려야 함.
인종차별하는 애들 보면 마음이 얼마나 파리똥만한지 알수있지 왜 저러구 살어~~
요즘도 저런것들이 존재하니.
미친거 아님
저렇게 공적인자리에서도 공공연하게 차별을 할만큼 당연시되는 일종의 문화처럼 여겨지는건가 인종차별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