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격돌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은 넓은 평야 지대이며, 드론을 사용한 감시로 지상에서 차량이 이동하면 바로 포착되어 공격받습니다. 러시아는 모터사이클을 사용하고, 우크라이나는 무인 지상차량을 사용하지만, 이 역시 드론이나 지뢰로부터 안전하지는 못합니다. 헬리콥터도 양측 모두 제공권을 확실하게 잡지 못한 상황이라 운용이 어렵습니다.

러시아 타스 통신에 의하면, 러시아는 전선을 빠르게 이동할 수단으로 1인승 헬리콥터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통합 무인 솔루션 센터(TsKBR)가 개발한 마이크로 헬기는 약 30분 이내에 신속하게 조립이 가능하고, 오프로드 오토바이나 전지형 차량을 대신하여 지뢰밭, 참호, 작은 수로와 같은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기체는 동일한 마스트에 두 개의 동력 주 로터를 반대 방향으로 회전시켜 기존 헬리콥터의 꼬리 로터와 긴 꼬리 붐을 제거한 동축 반전 구조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드론 #헬리콥터 #우크라이나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외부 칼럼은 본 방송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hare.

21 Comments

  1. 높이 뜨지도 않고 지면에서 1미터높이에서 먼지바람 일구며 저게 이제 곧 전 세계 온데서 허가와 면허없이 마구 날아다닐겁니다.

  2. 천조국 미국도 연간 미사일 1000발을 못만드는데 러시아도 하찮은 드론 따위에 당하는구나 ㅋㅋㅋ 진짜 러시아한테 무기 팔면 몇천조는 사줄텐데 아놔

  3. 저 중에서 폴란드의 천재 엔지니어가 개발한 에어 바이크가 가장 참신하더라고!
    폴란드와 군사협력을 하는 와중에 저걸 확보하고 대량생산하고 개선을 하면
    한국은 개인 보병용 전술무기에서도 가장 앞서 나가게 되는거지
    저 에어바이크는 소형제트엔진 4개로 구동되는 가성비 문제 때문에 선택이 안된걸로 보이는데
    한국에서 인공지능으로 소형엔진을 대량생산 해버리면 가장 좋은 전술 이동무기가 되는거야
    그 외에 나머지들은 전부 드론처럼 프로펠러로 돌아가는 거라서 매력이 없더라고;

  4. 우리도 특수부대용으로 개발해야 한다 …… 한대의 대형 헬기나 수송기로 이동하는것 보다 ……….. 저렇게 소형 드론식 개인용 드론으로 이동하는게 훨신 더 안전하고 효율이 높을듯 하다

  5. 에어 바이크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지뢰지대 등 장애물 지역 극복하는 것 같은데, 저 기술과 장비는 병력의 기동 후 무인 자동 복귀 기능으로 소규모 보급물자 수송도 가능하다. 이중반전 헬기방식이건 쿼드콥터 방식이건, 중요한 것은 조용한 기동이므로 전기로 가능해야 한다.

  6. 킥라니만 해도 엄청난 사회문제 일으키고 있는데 에어바이크 저건 얼마나 난리날지 감도 안옴 ㅋㅋ

  7. 저런 것은 전쟁에서만 쓰이지 일상화 되지는 않을듯. 지금도 음주운전에 촉법 빌런들 설치는데 저런 것을 일상에서 사용하게 한다? 그냥 어서와 생지옥은 처음이지됨.
    우리집 창문으로 베란다로 지붕으로 술취한 놈들과 촉법빌런, 바이크 폭주족들이 대환장 파티 벌릴 상황됨. 담벼락도 차단봉도 의미 없음.
    우리나라 같은 산악지형에서는 군용으로 유용하겠지만 민간용은 반대.

  8. 미래전투의 모습을 실현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군대는 대비하고 있나? 아파치헬기 주장하는 별들은 퇴출시켜야됨

  9. 느그들 발음으로 '르비우'에서 징집 때문에 폭동 났는데 왜 입 꾹 닫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 언론에서는 다 보도 중인데 ㅋㅋㅋㅋㅋㅋ우크라 대사관한테 뭐 책 잡힌 거 있냐?ㅋㅋㅋㅋㅋㅋㅋ

  10. 러.우크라이나전에서 봐서 알수 있드시 현대전은 드론전이다
    그런데 우린 드론 사령부를 해체했다는데 참 걱정이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