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에서는 프랑크푸르트, 아샤펜부르크 지나왔어요!
프랑크푸르트에 사는 친구가 하룻밤 재워줘서 편안하고 따뜻하게 쉬었는데 아샤펜부르크에서는 너무 추웠어요ㅜㅜ 그 다음날에는 마이나샤프라는 작은 동네에서 처음으로 웜샤워에서 호스트를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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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걱정인형의 멘트처럼 따뜻하고 평화로운 영상이에용 🫂 함께 독일 날씨를 즐기는 느낌~~~ ദ്ദി*ˊᗜˋ*)

  2. 4:00
    내가 아는 리빈이는 명예 한국인(?) 이었는데 너무나도 서양 풍경과 잘 어울려 ㅋㅋㅋㅋ 이질감이 없어
    풍경과 사람에게서 나오는 분위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 독일 친구니까?ㅋㅋㅋ그냥 맞는 말 또하는거임)

    4:45
    어머.. 우리 오빠야들 노래가 지구 건너편까지❤

  3. 점점 호흡 맞아가는게 보기 좋아요😹 첫날 잡도리 당하던 모습이 생생한뎈ㅋㅋㅋㅋㅋㅋㅋ여행지에서 엽서 쓰는거 당신에게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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