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요즘 전장에서 드론의 오지는 작전 수행 능력을 보여주는 모습인데 드론의 웬 자전거 한 대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죠. 이게 무슨 쓸데없는 짓인지 궁금해하실 수 있을 텐데 사실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중요한 작전을 수행 중인 모습이죠. 러시아군에게 포위된이 군인은 우크라이나 루비스단 소속으로 작전 중 분대원들은 모두 전사하고 부상을 입은 채 홀로 남았는데 감시 드론을 통해 상황을 지켜보던 본부에서는이 병사를 구하기 위해 생각해 낸 방법이 바로 드론의 30kg에 육박하는 전기자 정거를 실어 보내는 거였죠. 이렇게 드론이 폭탄을 달고 오지의 공격도 하지만 이제는 전방에 있는 아군을 위해 쿠팡 로켓 배송 보급 지원도 쌉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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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쟁끝나면 한국군도 우크라이나군인들한테 실전드론전술을 배워야합니다
근래 상용화된 농업용 드론 중에는 페이로드가 100kg 내외인 것도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하면 전선 물자 보급 및 부상자 후송도 마냥 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