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을 포기하고, 영국에서 자전거를 사왔던 브랜드에 진심인 제가
브롬톤 런던의 후원으로 베이징 여행을 기록한 모습인데요.
BWCC와 베이징에서 라이딩하는 마지막 날의 모습입니다.
이날 소셜 라이딩은 못 했지만, 브롬톤 베이징 정션을 다녀왔는데요!
저의 꿈에 대한 가치와 열정이 조금이나마 맞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 어떤 라이딩을 할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이딩 #bwcc #여행라이딩 #자전거여행 #베이징자전거여행 #베이징자전거
#브롬톤월드챔피언스쉽 #영국런던 #런던라이딩 #영국자전거

벌써 시작됐나 봐요 소셜 라이딩이 제가 조금 늦게 나왔거든요 일단 스타트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왠지 조심 속에서 소셜라이딩 1시 반까지 한다고 하면 계속 할 거 같거든요 안되면 프럼 정션에 한번 잡아서 소셜 라이딩을 실패를 한다면 뭐 아쉽지만 브론 정션에 경하고 여행 인생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천 라이딩을 못할 것 같다요 지금 보니까 애서 저는 론 정션을 한번 가보고 그다음에 여행 정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이렇게 어 브룸 런던과 함께하는 저의 첫 bwc 차이나 이렇게 오게 돼서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어 저의 첫 시작의 pwcc 어떻게 보면 중국에서 첫 열리는 pwcc 맞다 있어서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이 운과 이러한 좋은 기운을 받아서 또 한국에 가서도 더 멋진 어 일들이 이뤄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다짐을 했고요 한국에서의 자전거문화 그리고 한국에서의 도심 속에서의 자전거 소셜 모임을 더 애정 있게 더 깊게 잘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bwc 차이나면서 느낀 거는 한국에 비해서 더 다양함을 인정해 주는 거 같아요 약간 브럼톤 중간중간 보이는 커스텀을 보니까 정말로 너무 한국보다 더 다양한 색을 쓰고 다양한 커스텀 화를 시키는 걸 보면서 오 저는 너무 좋았어요 저도 한국에서 더 많은 소셜 네트워크를 쌓고 많은 취향이 자전거를 타는 많은 분들과의 대화를 함께하고 싶고요 정말 기회가 다진다면 다른 세계 곳곳에 문화들을 좀 더 누리고 싶은데요 여러분 [음악] 감사합니다이 좋 그 도로 수준 차도 차도 수준네 저는도 정선 베이징에 왔습니다 근데 입구에 보니까 엄청나게 bwc 하고 있다고 광고판에 있네요 브럼톤 대장에는 약간 여기가 백화점 같은 곳인데 한국에는 아직 정신이 없고 어 룸톤 정션은 아마 올해나 내년 안에 한국에서도 브럼톤 정전이 생기지 않을까 좋습니다 이렇게 [음악] 짜잔 베이징에 있는 튼 장전에 왔습니다 그 딱 들어오자마자 티라인 보입니다 갖고 싶은데 가격이 진짜 장난이에요 티라인 브롬스톤 정에는 드룸 런던 브랜드도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진짜 옷을고 구메 할 수가 [음악] 있고 제가 롬 입고 어 실제로 가지고도 있는데 진짜 옷 소재가 너무 좋아요 옷 소재가 진짜로 다른 곳에 비해서 소재가 너무 지금 주말인데 아침인데도 벌써 이렇게 사람들이 많네요 이렇게 카메를 하고 있고 그리고 근데 영국이랑 느낌이 다른게 약간 더 클래식하네요 우와 너무 멋있다 뭐 개인적으로 런던보다 더 잘 꾸며져 있는 거같아요까 이번에 느낀 거는 중국에서의 프럼 유저들이 컬렉션 게도 아 근데 진짜 어 뭐야 일단 한번 다 쭉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이렇게 라운지가 있네요 대박 엄청크다 아 여기에서 자전거를 구매를 하면은 바로 이렇게 수위까지 다 해주고습니다 아니 저 런던에서 브롬톤을 구매를 한 사람이지만 베이징 와서 사도 괜찮을 거 같은데 왜냐면 커스텀이 너무 예쁘게 되어 있다 약간 클래식한 모델들도 보여져 있고 건이랑 또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 봐봐요 여기에도 커스텀하게 이렇게 너무 이쁘게 잘 돼 있어서 영국보다 더 커스텀을 잘하는 거 같아요 이번에 pwcc 메인 시그니처 색깔이 이렇게 보라 색깔이네 잘 해놓은 거요 라운지도 있는게 너무 좋은데 저 잠깐 좀 쉬다 하겠습니다 와 나중에 영 베이징에 한번 오실 때 이렇게 브론토 정션에 오시는 것도 묘미인 거 같아요 왜냐면 런던도 다르고 프랑스도 다르고 뭔가 베이도 다르고 한국에서 생기 브돈 정션 매장국 또 다르겠죠 이렇게 새로운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창업주가 전세계에서 제일 쉽고가 렇고 폴딩을 빨리 할 수 있는 자전거를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그러한 열정과 의지로 이렇게 만들어진 거를 보면서 이렇게 보면은 여기 창업주가 있는데요네 저도 이러한 열정을 한번 또 배우고 가고요 그리고 브롬톤에 걸맞게 브롬톤 유저들을 위해서 또 브랜드들이 진짜 많아진 거 같아요 뭔가 이제 자전거 안짱 손잡이 가방 의류까지 정말 다양하게 브럼톤 하나로서 그 브랜드 가치가 점점 뻗어가는 걸 보면서 나도 나중에 무언가 사업을 하면은 이런 식으로 점점점 확장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그만큼 좋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주는 거 같아요 저도 어 지금은 바로 만들 수 없지만 나중에 향후의 계획은 진 톤에 걸맞는 제품을 한번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 아 정말 브롬톤 하나로서 제가 이렇게 베이징에 오게 되고 세계 여행을 하게 된 거가 정말로 신기하고 감사하다 저도 어떻게 보면은 지금 돌아보면 약간 미친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은 친구들은 그냥 보통적인 분들은 해외여행 가면 영국이랑 프랑스 이런데 가면 자전거를 사올 생각은 안 하고 가방을 사올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사실 가방을 포기하고 자전거를 사고 온 사람인데 어떻게 보면 그 오기와 열정이 좀 저도 남다르다 근데 그 열정과 에너지가 저는 그때 당시 때 보이지 않았었는데 지금 1년 6개월을 지나고 보니까 그걸 누군가는 알아주고 봐주는 사람들이 있었구나 많은 소수가 많은 대중 사람이 아니어도 딱 한두 명 정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의 열정이 이렇게이 영상까지 만들게 된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진짜 노래도 갑자기 배경 음악으로 깔아 주시는데 저의 열정처럼 여러분들도 많은 저의 열정 에너지 받아가시면 좋겠고 여러분도 삶속에서 던 오기와 꿈 그리고 열정 에너지 그리고 기쁨 즐거움 그리고 그만큼에 대한 가치관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힘을 여러분들도 누리시고 또 저처럼 또 다른 삶을 사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 다음 영상에서 봐요 날 바라보는 너를 느끼듯이가 남긴 향기 다른 것 그런 느낌이겠지 그 눈을 보여는 너의 오늘 하루 종일은 내가 없이 가도 아름다운지 왜리는 널 보리는 슬픈 얘기 하지 마 우리리 로 아름답도록이 세상에은 너의들은 같은 끝을 보고했을요

Share.

1 Commen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