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코블렌츠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일차 와이프가 근육통으로 밤새 앓았고,
2일차 춥고 비오고 바람이 심해 둘째녀석 멘날이 심하게 흔들렸 습니다.
그러나 3일차..
모두가 한 마음으로 목표를 이루길 바랬고..

드디어 4일차..
코블렌츠 랜드마크에 도착했습니다.

Share.

1 Commen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