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강 채널 멤버쉽

[ 유라시아 횡단 셋업 ]
바이크 – HONDA NX500
헬멧 – SHOEI HORNET ADV
의류 – NTB MOTO
통신 – SENA 60S
카메라 – 오즈모 액션5, 소니 A7C2, DJI 매빅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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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강 인스타그램 @maya_busan
rooster57@naver.com
#세계여행 #여행유튜버 #유라시아

30 Comments

  1. 영국은 런던광역권이랑 동남부지역은 저렇게 때깔좋은데 잉글랜드 중부지역은 엄청 후졌더라구요….
    특히 버밍엄.맨체스터.셰필드.리즈 이런데는 낡고 구린동네 천지더라구요~

  2.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차 렌트해서 스카이섬까지 드라이브 했었는데 영국 여행끝나고 런던은 기억도 잘 안날만큼 최고였음ㅋ

  3. 여기서 벌어도 지금 영국 물가 미쳤음.. 다른 유럽을 가도 물가가 전체적으로 다 올랐음.. 8만원에 가족들 외식했다면 지금은 최소 14 만원임…. 😢

  4. 종종 댓글 달고 있는 시청자입니다. 역시나 오프닝 보고 정지시켜놓고 댓글 답니다. 미국을 가보지 않았지만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에서 빡 와서 멈추고 댓글 답니다. ㅋㅋㅋ 왜냐하며는.. 이제 유라시아 끝 영국 즉 섬까지 가셨으니.. 미국에서 오토바이 횡단 해보시는거 어떠시냐고 여쭈어 보려고 댓글 답니다. 물론 뭐.. 미국 대륙 횡단 하는 컨텐츠들 보니 많더군요. 자동차든, 오토바이든. 그런데 그거야 컨텐츠 자체가 그런것이고,, 나강님 자체가 컨텐츠이고 현지인들과 섞이는 특유의 친화력과 나강님 자체의 영상에서 묻어나오는 그 맛 때문에 또 많이들 시청해 주실것 같아서요. 아니면 아메리카 대륙 종단? 은 좀 위험할거같고ㅋㅋㅋ 미국 횡단 여행기는 어떨지 강력하게 추천 한번 드려봅니다. 오늘도 영상 잘볼께요. 항상 안전이 최고입니다. 조심해서 여행하세요.

  5. 런던에 사는 교민입니다. 들고 다니시면서 드시던 커피집.. 프렛 만쥬는 영국 전역에 체인점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가성비 식당입니다.. 그나마 싼데를 가셨어도 영국 물가는 후덜덜 그 자체이긴 해요.

  6. 1파운드 2000원이었어요. 30년전 영국있을때.. 1900원이면 100원 내린거네요. 원래 파운드는 쎄요. 그래서 영국이 유로화 도입에 반대한 사람이 많았죠. 손해라고.

  7. 앞에서 5분 좀 지나서 노란색 +초록색 빨리가는 차는 경찰차가 아니고 앰블란스의 소형 버전입니다. 의사만 타고 아주 빨리 달리는데

  8. 어우증맬!!!!! 재미지네여!!!!!!
    새로운 여행유튜버를 찾았습니다❤
    열심히 좋아요누르면서 감상중입니다😊

  9. 와.. 한국 돈 가치가 박살난거 맞네요.. 영국 최저임금이 12.21파운듭니다. 저 처음 영국 왔을 땐 1400원대였고 1500원대로 유지되던 시절이 길어서 자연스럽게 파운드*1.5를 한국 가격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1파운드는 1600원대가 정상이라 생각하는데 한국 돈 가치가 너무 떨어졌어요.

  10. 추억삼아 잘 보고있어요.. 16년 전에 어린 딸들 양손에 꼭잡고 셋이 런던 옥스포드 코츠월드 콜른강 케임브리지 돌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땐 트래블 카드가 없어 줄서서 티켓사고 지철이랑 빨간 이층버스로 트라팔가? 광장과 대영미술관 찰스디킨스 생가 오가며 이층버스가 아우디네 ㅎㅎ 했던 쓸데없는 기억.. 노팅힐 촬영지도 반가워요 파운드 그때도 엄청 비싸다 느꼈는데 지금 허걱입니다..

  11. 23년에 처음 갔을때도 물가 때문에 싼거만 먹고 다녔는데 지금 가면 더 힘들겠네요 그래도 다시 너무나도 가고싶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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