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속 짧은 지식 ‘아비뇽의 유수’로 귀에 익은 도시 아비뇽.
성곽안으로 들어갈수록 중세로 돌아가는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다.
몇분의 교황님들의 애환을 느끼기에는 너무나 웅장한 교황청의 위용에 숨이 멎는다.
우여곡절속에 끊겨진채로 모습를 간직한 ‘베네제’ 다리는 묘한 여운을 남기는데…
발길 급한 여행자의 마음을 빼앗은 아비뇽은 다시 여유있게 찾아와야할 곳으로 자리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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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지금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목적지는 프랑스입니다. 어, 프랑스 아비형이 다음 목적지니깐요. 자, 이제 조심해서 운전해서 프랑스 아비용으로 가겠습니다. 어 아비형 투입에 벌써 멋진 중세이 성이라고 해야 되나? 거물이 아주 멋들어지게 아 저를 반깁니다. 예. 네. 제 아비용에서의 숙소는 아비용 그랜드 호텔이고요. 아, 숙소가 생각보다 아주 사이즈가 크고 편한 구조로 돼 있네요.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카우치하고 거실이 있고 아, 거실에서 바라보이는 아,이 정원 뷰가 아주 좋네요. 아주 이쁜 정원입니다. 그리고 거실에서 바라고 좋은 침실이 있네요. 침실. 침실에서 바로 연결되는 화장실도 있고요. 침실 쪽도 마찬가지로 정원 뷰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뭐 이렇게 생겼고요. 다행히 필요를 풀 수 있는 베스트업도 있습니다. 4월실 따로 돼 있고요. 나비형 그랜 호텔은 감사하게도 옥상의 이런 또 크진 않은데 스위딩 풀이 있어서 아 여기서도 좀 휴식을 취할 수가 있겠네요. 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바로 앞에 삼각도 있고 어 풀도 있고 뭐 수용을 할 정도의 풀은 아니고 어느 정도 휴식만 취할 수 있을 정도의 풀장이 있습니다. 아 아빈형입니다. 저희가 학교 다닐 때 아비용의 유수라고 조금만 아 역사 책에서 배웠던 아빈의 유수 아빈 교황님이 아 잠깐 교황청을 어 옮겨서 여기서 한 열 번 한 열분 정도의 교황이 이쪽에서 거주 했다고 들었는데이 아비용 아 자세히는 제가 모르지만 한번 시티 투어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많이 기대됩니다. 네. 아비형 그랜드 호텔에서 어 직원분이 좀 알려준 어 명소들 몇 개. 그다음에이 아빈형에서 좀 핫한 플레이스 그 꿀팁을 좀 들었으니까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아 분위기 정말 좋네요. 아용 성각이 안쪽으로 들어가라 그러더라고요. 예. 청각 안으로 들어왔고요. 어 멋진 건물이 있습니다. 어 싱크 들어왔는데 영방 정부 사무서라고 하네요. 한번 돌아보는 걸로 하고 다시 안쪽으로 들어가야죠. 오케이. 어 길이 넓아 가지고 라이딩 시트 라이딩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 아 저 앞쪽으로 쭉 가면은 교황청이 있는 거 같은데 가보죠.이 이 길이 아주 아름다리 엄청 큰 나무들이 져 있고 양옆으로 카페 어우 분위기 완전 좋은데요. 오케이 계속가 봅시다. 어이 안쪽길이 좀 더 오래된 시가지 같아서 한번 들어와 보겠습니다. 여기 아 가솔레 스들이 많네요. 어 오늘이 좋은 회전맛도 있고요. 아 여기가 진짜 카페들이 많네. 어 이쪽에서 오늘 저녁을 먹을까? 회전 먹가 아주 분위기가 있습니다. 극장도 있고 호텔도 있고 아 문양 교감청. 그리고 앞에 있는 광장. 많은 카페들. 정말 이쁜 건물들. 아, 완전 멋있습니다. 세상에. 네. 아빈형 교황청 앞에서 있는 제 팔리고요. 빨간 팔리. 야, 멋진 건물이네요. 지금 이제 오픈 시간은 끝났어요. 그래서 들어가 볼 수 없는데. 어 그냥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어 아비용 온 보람이 있습니다.네 아비용 교황청 쪽에 있는 코블스토는 좀 희한하게 생겼죠. 제가 그동안 봤던 커블스토이 조금 틀린데 뭐 아주 심하진 않아요. 오히려 뭐 느낌이 좋고 운치까지 있는 그런 교황청 앞에 커블스톤입니다. 아비용에서 유명한 베네제다리. 아, 정말 도심 어디를 다녀도 아주 뭐 그냥 어디다 눈을 둬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엘며 아비용달리라고도 하죠. 다리가 끊어졌다 그러는데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 어우 여기 너무 멋있다. 예 오른쪽에이 강은 로운강이라고 하고요. 어쩌면 좀 외롭고 쓸쓸히서 있는 베네재 달입니다. 오히려 끊겨서 끊겨서 돈 좀 더 짠한 느낌이 나는 베네재다리도 좀 더 가까이서 보려고 왔습니다. 아, 생 베네제 다리. 아비용 다리라고도 하는데 중간에 저 다리가 끊어져 있어요. 그 다리가 끊어진게 뭐 언제지? 홍수 때문에 끊어졌다고 하는데 오히려이 끊어진 다리가 약간 묘한 분위기를 내면서 관광 명소가 되고 있네요. 베네제 다리 일명 아비용 다리입니다. 뭐이 정도 봤으면 됐지 뭐. 오케이. 자 이제 어디 가냐? 아 진짜 아빈용이도 볼 때가 너무 많이 너무 많네. 좀 더 둘러봐야겠습니다. 아, 이제 이렇게 아, 오늘 하루도 서서히 저으러 가네요. 자, 어,이랑 어느 정도 속도 낼 수 있고 시티 와딩하기에 정말 최적의 길인데요. 어, 인적도 없고. 야 아비형 별 큰 기대 못 하고 왔는데 아주 또 홀짝 반했습니다. 이거리는 또 상점들이 되게 많은 그런 거리네. 로컬들도 많이 보여 있고. 아 벗고야돼. [음악] 어 여기 왠지 사람들이 많은데. 어 젤라 또 맛있을 것 같아요. 여기 들어가 봐야겠다. 오케이. 리걸 글레이스 제가 질문한 전도가 나왔고요. [음악] 아비용 젤라도 만족스럽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어 정리멘트 아까 했는데 아도 너무 아쉽긴 해요. 어떤 도시라도 당일 코스로 와서 이렇게 둘러본다는 거예요. 여러 면에서 참 아쉬운 면이 많은 거 같은데 어 이번 뚜루드반 같은 경우에는 어 여러 가지 일정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없었다는 점 좀 아쉽지만 설명드리고 뭐 모든 걸 한 번에다 해결할 순 없잖아요. 대신에 그 짧은 시간에 여기저기 돌아보기는 자전거가 최고라는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진짜 여기까지입니다. 오케이. 뚜루드반 그리고 자전거 여행 최고. [음악]
2 Comments
호텔 분위기가 동네 분위기를 말해주는 것 같네요.. 조용하고 고즈넉하고
ㅋㅑ 뚜르드반님 덕분에 방구석에서 눈호강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