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첫 번째, 에디 메르크스. ‘식인종’이라는 별명처럼 그는 경기에 나가기만 하면 우승을 독식하던 선수였습니다. 투르드프랑스 5회 우승을 포함해 18년 동안 525회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자전거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사를 쓴 에디 메르크스, 은퇴 후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디 메르크스 사이클을 설립했죠. 이 세상에서 자전거를 가장 잘 타는 선수가 만든 자전거니 왠지 믿고 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두 번째, 이탈리아의 슈퍼 스프린터, 마리오 치폴리니. 지로 디탈리아에서만 42승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죠. 그가 만든 브랜드 치폴리니 바이크는 마치 슈퍼카를 닮았습니다. 근육질의 프레임, 대담한 컬러, 공기역학적 설계까지, 거칠 게 없는 치폴리니의 성격과 카리스마가 그대로 녹아 있죠. 자전거를 보면 그 주인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면 치폴리니 바이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세 번째, 미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투르드프랑스 우승자 그렉 르몽드. 1986년 그는 미국인 최초로 투르드프랑스를 제패했습니다. 특히 르몽드는 카본 프레임 자전거로 우승해서 본격적인 카본 프레임의 시대를 연 선수로도 기록되고 있습니다. 1995년 르몽드는 트렉과 파트너십을 맺고 르몽드 바이시클을 공식 브랜드로 출범시켰습니다. 당시 르몽드 바이크는 투르드프랑스, 세계선수권, 파리 루베 같은 무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로드바이크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벨기에의 에디 메르크스, 이탈리아의 마리오 치폴리니, 미국의 그렉 르몽드였습니다. 두 바퀴로 행복한 세상을 여는 자전거세상입니다.

사진 출처
https://picryl.com/media/eddy-merckx-en-1969-49b592
Italiano: Eddy Merckx en 1969, ‘Campioni dello Sport 1969 – 1970’, Panini figurina n°182.

Eddy Merckx 525 Ultegra Di2 Bike
Glory Cycles, Eddy Merckx 525 Ultegra Di2 Bike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Mario_cippolini.jpg
Description
Français : Mario CIPOLLINI Départ des Sables D’Olonne TDF 1993
Source collection E. HOUDAS
Author Eric HOUDAS

Cipollini Logos Frameset
Glory Cycles, Cipollini Logos Frameset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f/Mario_Cipollini_2004_Tour_de_Georgia.jpg
Mario Cipollini didn’t have to do much pedaling to get to the top of Brasstown bald during the 2004 Tour de Georgia.
Date 24 April 2004, 15:30
Source cut from Mario isn’t pedaling
Author David Hunter from Nashville, TN, USA; cut by [user:Tekstman]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Greg_Lemond_%2815422478828%29_%28cropped%29.jpg
Greg faces the instant interviews at the finish of the 1989 Tour de France stage in Luxembourg.

Greg memorably took victory on the final stage time trial in Paris by a winning margin of 8 seconds from Laurent Fignon.
Date 2 July 1989, 15:35
Source Greg Lemond
Author Brian Townsley

Greg Lemond, Tour De France 1989
Anders Numerius Greg Lemond, Tour De France 1989
Stage 21: Versailles-Paris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첫 번째 에디 메르크스. 식인종이라는 별명처럼 그는 경기에 나가기만 하면 우승을 독식하던 선수였습니다. 트루드 프랑스 5회 우승을 포함해 18년 동안 525회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려 자전거 역사상 전무후무한 전설을 쓴 에디 메르크스. 은퇴 후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디메르크스 사이클을 설립했죠.이 이 세상에서 자전거를 가장 잘 타는 선수가 만든 자전거니 왠지 믿고 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두 번째 이탈리아의 슈퍼스프린터 마리오 치폴리니. 지로 디탈리아에서만 42승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죠. 그가 만든 브랜드 치폴리니 바이크는 마치 슈퍼카를 닮았습니다. 근육질의 프레임, 대담한 컬러, 공기역학적 설계까지 거칠게 없는 치폴리니의 성격과 카리스마가 그대로 녹아 있죠. 자전거를 보면 그 주인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면 치폴린이 바이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세 번째 미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트루드 프랑스 우승자 그랙 르몽드. 1986년 그는 미국인 최초로 트루드 프랑스를 재패했습니다. 특히 르몽드는 카본 자전거로 우승해서 본격적인 카본 프레임의 시대를 연선수로도 기록되고 있습니다. 1995년 르몽드는 트랙과 파트너십을 맺고 르몽드 바이시크를 공식 브랜드로 출범시켰습니다. 당시 르몽드 바이크는 트루드 프랑스 세계 선수권 파리루베 같은 무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로드바이크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자기 이름을 걸고 자전거 브랜드를 만든 사이클 선수 3인 벨기에 에디 메르크스 이탈리아의 마리오 치폴린이 미국의 그랙 르몽드였습니다. 두 바퀴로 행복한 세상을 여는 자전거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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