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칸타타 BWV 4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속박에 있었네✦‿✦Christ lag in Todes Banden, BWV 4 (Bach, Johann Seba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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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Info. Erato LDE 3204, 1962.
Performers Chorale Heinrich Schütz Heilbronn
Kammerorchester Pforzheim, Fritz Werner (conductor)
Copyright Public Domain – Non-PD US
Misc. Notes Collection personnelle
28:12
Performer Pages Fritz Lehmann (conductor)
Publisher Info. Deutsche Grammophon, 1951.
Performers Chor der Staatlichen Hochschule für Musik Frankfurt
Bach Festival Orchestra, Maria Jung (organ)
Copyright Creative Commons Zero 1.0 – Non-PD US
Christ lag in Todes Banden (also spelled Todesbanden; “Christ lay in death’s bonds” or “Christ lay in the snares of death”), BWV 4, is a cantata for Easter by German composer Johann Sebastian Bach, one of his earliest church cantatas. It is agreed to be an early work partly for stylistic reasons and partly because there is evidence that it was probably written for a performance in 1707. Bach went on to complete many other works in the same genre, contributing complete cantata cycles for all occasions of the liturgical year. John Eliot Gardiner described it as Bach’s “first-known attempt at painting narrative in music”.
Sinfonia
1.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네 – Chor
Christ lag in Todesbanden (Christ Lay in the bonds of Death)
2. 누구도 죽음을 거역할 수 없네 – Deutt (Soprano, Alto)
Den Tod niemand zwingen kunnt
3.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 Solo (Tenor)
Jesus Christus, Gottes Sohn
4. 그것은 기이한 전쟁이었네 Chor
Es war ein wunderlicher Krieg
5. 여기 흠 없는 부활의 어린양이 있네 – Solo (Bass)
Hier ist das rechte Osterlamm
6. 우리들은 크게 축하 하리라 – Deutt (Soprano, Tenor)
So feiern wir das hohe Fest
7. 우리들은 일용할 양식으로 누리며 사네 – Chor
Wir essen und leben wohl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에 놓이셨네(Christ lag in Todes Banden, Christ lay in death’s bonds)” (BWV 4,)는 마틴 루터(Martin Luther)가 작사한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에 놓이셨네(Christ lag in Todes banden)”라는 다른 가사로도 사용되어지는데, 바흐의 가장 빠른 초기 칸타타 중의 하나로 1707년 4월 24일의 부활절에 공연되었다.
바흐는 아른슈타트(Arnstadt) 노이에 교회(Neue Kirche)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하다 1707년 6월15일 뮐하우젠(Mühlhausen) 성 블라지우스 교회(St. Blasiuskirche)의 오르간 연주자로 자리를 옮긴다. 그리고 이 해 10월에 마리아 바바라(Maria Babara)와 결혼을 하고, 교회 칸타타 작곡에 힘을 기울이는데 이 작품은 아마 이 시절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한다.
존 엘리엇 가디너(John Eliot Gardiner)는 이 작품을 “최초의 음악에서의 회화적 서술의 시도”라 평하고 있다. 바흐는 부활 주일을 위한 칸타타” (Cantarta for Easterday)”를 자신의 인생 초기에 작곡하였는데, 그의 이러한 초기 칸타타 양삭은 1707년 1713년까지 나타난다.
바흐에게 큰 영향을 미친 남독일파의 작곡가 요한 파헬벨(Johann achelbel)에게도 동일한 제목의 매우 흡사한 부활절 코럴이 있는데, 바흐는 이를 기반으로 하였던 것 같다. 바흐는 이 작품을 자신의 라이프치히 시절에 다시 만들었는데, 현재 전해지는 필사본이 이 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자필 총보와 초연 때 사용되었던 파트 악보가 모두 소실되어 초연에 관한 날짜나 내용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바흐가 뮐하우젠의 디비 블라시 교회 (Divi Blasii church) 오르간 연주자에 응모하고자 이미 작곡해 놓았던 이 곡을, 1707년 4월 24일의 부활절에 공연했다는 사실은 밝혀졌다.
이때가 바흐 22살 때로 1714년 “하늘의 왕이시여, 어서 오소서 (Himmelskönig, sei willkommen)(BWV182)”를 시작으로 그의 바이마르 후기 칸타타(1713-1716) 즉, BWV 12,18, 21, 31, 54, 61, 63, 132, 152, 155, 162, 162, 163, 165. 172, 182, 185, 199 등이 연속적으로 만들어지기 7년 전이었으며, 1724년 중반 라이프찌히에서 교회력에 맞춘 약 300 여곡의 연간 시리즈의 칸타타를 만들기 17년 전이었다.
바흐의 모든 칸타타들과 마찬가지로 이 곡 또한 바흐의 생전에 출판되지 않았다. 라이프찌히에서 발행된 바흐 전집 “바흐-게젤샤프트- 아우스가베(Bach-Gesellschaft-Ausgabe)”에 이 곡 역시 수록되어 있다.
부활대축일의 독서는 고린도전서 5장 6-8절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월절 희생양으로”와 마가복음16:1-8절의 부활에 관한 내용으로 정해져 있었다. 이 곡은 전형적인 코랄 칸타타로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작사한 같은 제목의 코랄 중 제7절의 코랄 선율을 기본으로 전절(全節) 코랄 변주곡(Choral variation per omnes versus)의 17세기의 전통을 따랐다.
바흐는 찬송가 작가들 가운데서 특히 루터와 파울 게르하트(Paul Gerhardt, 1607-1676)의 찬송가 가사를 그의 작품에 사용하였다. 마틴 루터는 부활절 어린 양(Osterlamm)에 관한 성경을 인용하여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에서”라는 부활절 찬송을 만들었다. 루터 교회 작곡가들은 특히 그레고리안 성가를 사용하여 코랄을 많이 작곡했는데 루터 역시이 곡을 작곡할 때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다.
가사는 나약한 인간의 삶과 죽음에서의 치열한 몸부림을 강조하고 있다.
3절에서는 죽음의 고통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데 이는 ‘고린도전서” 15장 55절의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와 연관된다. 또한 5절에서는 “여기 하나님의 참된 부활절 어린양(Hier ist das rechte Osterlamm)”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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